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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멘(Cellmen)의 재테크 이야기

- 2018년 최고점 이후 최대 파이프라인 밸류를 보유하고 있는 면역항암제 신약 하이루킨 GX-I7 유효성 임상결과가 발표하지 않으면서 지속 우하향. Death valley 수준의 slope - 하지만 2019 Q4에 하이루킨 GX-I7의 1b의 면역치료학회 SITC(2019.11.06) 결과발표와 하이트로핀(지속형 성장호르몬 GX-H9) 임상 3상IND가 예정
제넥신에 대해서는 작년 5월에 아래와 같은 글로 세 가지 핵심 파이프라인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어. 그 중에 성장호르몬 파이프라인에 대해 오늘은 말할 건데, 글로벌 시장은 다음과 같아. 강남 비만주사 삭센다로 유명한 노보노디스크, 화이자, 일라이릴리로 3강을 이루고 있어.https://cellmen.tistory.com/34 그런데 최근에 제넥신의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하이트로핀(Best-in-class로 개발 중인 지속형 성장호르몬)의 경쟁약물인 덴마크 바이오텍 Ascendis의 TransCon Once-weekly for PGHD(소아 성장호르몬결핍증)가 3상 데이터를 발표(19/3/4일)해서 가볍게 정리해보려고! 음~ 화이자의 데일리 제형 제노트로핀이란 아이랑 임상을 했고, PGHD에 국한해서 했나봐..
- 3가지 강력한 파이프라인 가동중 (18/4/13일 종가 116,300원, 시가총액 2.3조) -> 경쟁사 넥타르 시총 18조 실화?기본적으로 제넥신의 개발신약은 hyFc 기술이 여러 신약물질과 약효지속성 기술로 그 효용을 증명받고 있어. 작년 말 하이루킨 GX-17 항암 면역치료제 기술수출(중국 아이맙바이오파마, 6천억)로 그 반증은 되었을 것이라 보고, 이 기술수출은 더 큰 딜로 이어질 가능성도 엿보여. 중화권 판권만으로 6천억이라는 딜을 성사시켰는데, 이 것이 빅파마 향 글로벌 판권 딜이 성사된다면 어떻게 될까?업계에서는 하이루킨의 Global 판권가치를 4조원에 육박한다고 보고 있어. 3/20일 유상증자와 CB발행으로 2,500억원 자금조달한 것도 매우 긍정적이야 -> R&D비용 충당 (1)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