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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멘(Cellmen)의 재테크 이야기

- 에페글레나타이드, 롤론티스, 포지오타닙이 기대되는 파이프라인인 건 다 안다. 가장 빠른 임상 2~3상 단계이고 시장도 크니까. 특히 롤론티스는 거의 완결상태 - Pan-raf Inhibitor인 벨바라페닙(HM95573)도 2016년 시카고 ASCO(미국종양학회) 6월 임상 1상 중간발표(흑색종)에서 글로벌 빅파마 로슈의 자회사 제넨텍이 계약금 879억원, 기술료(로열티)만 9118억원 규모로 License out - 악성 피부암인 흑색종(Melanoma)에서 30% Tumor의 크기를 줄였다는 것이 인상적 - 2020년 이후에나 1상 발표가 날 예정이어서 제넨텍 LO 이후 특별한 이슈가 없었음 - 하지만 2가지 임상을 새로 시작함 - 2017년 4월 BRAF, KRAS 또는 NRAS 유전자 변이 고..
- 한미약품의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롤론티스를 기술도입한 스펙트럼에서 FDA 허가신청을 철회- 자료 미비한 사항이 있어 보완 후 수개월 내 다시 허가 신청계획- FDA가 요청한 자료는 완제의약품 관련 내용이었는데 데드라인 3.29일 내에 제출할 수가 없었나봄 - 5, 6월에 미비자료 보완해서 다시 FDA Submission 계획한미약품 파이프라인 진행사항 Update@ 하나금융투자 리포트 @ 삭센다를 무찌르는 에페글레나타이드 가즈아~
바이오의 영웅들이 쓰러져간다.외쳐불러도 메아리조차 들리지 않겠지만, 타는 목마름으로 그 이름 다시 한 번 목놓아 외쳐본다.셀트리온제넥신한미약품
안녕? 지난 몇주간 코스닥의 대규모 매도로 많이 속상했지? 안 그래도 코스닥 버블논란과 외인수익실현으로 전체적으로 안좋은 장에 미 대통령 도널 트럼의 정치적 목적을 위한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수도발언(텔아비브에서 미 대사관 이전)으로 나스닥과 아시아장이 비이성적인 조정, 하락에 기름을 때려부었어.하지만 지난 금요일부터 시작된 바이오발 코스닥의 반등분위기, 그리고 오늘 장마감기준 코스닥지수 2.69%의 요즘 보기드문 상당한 상승에 전체적인 장 분위기가 안정되가고 있어. 그 신호탄은 Friday 셀트리온제약이었어. 장 마감엔 수그러들긴했지만 저가 대비 20%가 넘는 엄청난 기세였지. 그날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도 제약을 후행하면서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갔고, 오늘도 역시 마찬가지로 셀트리온헬스케어는 8.7..
- 투자전략의 재정립 필요2017년 바이오텍 기업들의 선전이 엄청났음. 티슈진, 신라젠의 과열은 매우 걱정스러우며 단일 파이프라인의 리스크를 한없이 드러냈다고 생각2018년은 바이오텍 독주에서 벗어나 상위 바이오텍사(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위제약사(한미약품, 제일약품) 위주로 주가성장이 재편될 것으로 보임 그 사이클이 진행된다는 근거는, 위 R&D Event가 2018년에 상당히 밀집해 있음이 될 수 있음. 특히 라이센스아웃을 통해 한미, 제일약품의 성장세가 크게 기대됨. 바이오시밀러 CMO시장에서는 삼섬바이오로직스의 2개의 파이프라인, 허셉틴/휴미라 시밀러의 론칭이 잡혀있으며 2018년 중순엔 3공장이 완공될 예정 특히, 2018년 바이오/제약종목 셀렉에는 실적과 R&D를 모..
[Cellmen]한미약품(128940), 아직 갈 길이 멀다 안녕? 셀멘이야~ 되게 오랜만에 분석글을 쓰는 것 같아. 최근에 조금 바빴거든... 사실 한미약품에 대해서는 저번달부터 눈여겨보고 있던 주식이야. 이번 주말에 분석글을 내놓으려고 했는데 조금 완성도가 떨어져도 꼭 오늘 써야할 것 같아서.. 급한 마음에 쓰고있어. 다소 부족하더라도 따듯한 댓글로 받아줬음 좋겠어. 1. Overview 당뇨병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Global 3상이 이달, 또는 연말에 진행예정인 가운데 오늘 최근들어 가장 큰 폭의 상승을 보였어(10%대) 사실 한미약품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겐 한미약품 차트를 보면 '오? 이상한데?' 라는 말이 나오게 될거야. 작년에 거대한 이벤트가 있었거든. R&D에 대한 신뢰성에 금이 가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