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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멘(Cellmen)의 재테크 이야기

- 신한은행에서 2019년 보톨사람 금융생활보고서를 발행했다. 남들은 보통 어떻게 금융생활에 임하고 있고, 어떻게 소비하고, 어떻게 자산을 형성해 나가는지 대체적인 몇 년간의 트렌드를 볼 수 있었는데 뉴스, 신문을 잘 탐독하는 사람이면 거의 예상 range 안에 있는 이야기들 - 월 평균 소득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고소득층으로 갈 수록 교육, 보험에 소비하는 비중이 늘어남 - 소득의 절반은 소비한다. 강한 소비성향은 유지 - 2018년 기준 중산층 이하 가구가 소득 증가 - 대부분의 부채는 부동산에서 기인
- 빌보드 차트에 핑크퐁 상어가족 노래가 이슈가되면서 주가가 2년만에 강한 리바운드를 보이고 있음- 작년부터 핑크퐁이 뽀로로를 대체한다고 했었는데 이제 뽀로로는 명함도 내밀 수 없는 상황이 된 것 같다. 아이들 대통령도 세대교체 해야겠지? 해외진출도 관심많다고 하고 실제 해외발 이슈로 주가가 리바운드 된 것이니 앞으로의 포텐셜도 기대해볼 만- 유아교육,용품브랜드 마이리틀타이거 2018년 매장 50개 -> 2019년 80개로 확대—> 거기서 핑크퐁 제품들도 판매(핑크퐁 판권은 스마트스터디에서 보유, 삼성출판사에서 24% 지분보유)- 아트박스 지분율 46.5%로 연결회계 대상(중국발 매출 발생) - 대부분의 매출, 영업이익 기여 @ 스마트스터디의 FY2017 감사보고서에 나오는 지분현황대표이사와 삼성출판사 ..
안녕? 일요일 오후가 다가왔네.. 침울... 삼성물산 형이 오늘 오전에 요청한 현대일렉트릭에 대한 차트분석과 간단한 산업 서머리를 해보려고 해. 1. Business Summary- 현대일렉트릭은 현대중공업 전기전자사업부의 인적분할로 생긴 법인이야. 전력,배전,회전기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LS산전, 효성 중공업BG와 함께 전기장비주 3사야.- 업계 1위인 LS산전과 비교하면 현대일렉트릭 17년 추정 PER 7.41 / LS산전 14.98로 PER로 밸류에이션을 산정할 시 2배 이상 저평가구간이라고 할 수 있어- 현대중공업 소속사업부일때 100%가 훌쩍 넘었던 부채비율도 유동성 합리화작업을 통해 17년 컨센서스 90%대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이는 LS산전 부채비율 110%대 및 업계 부채비율과..
[Cellmen] 현대로보틱스, 세계 1위의 귀환 안뇨오옹~ Cellmen의 블로그에 와줘서 고마워!! 첫 블로그 글이라서 블라인드에는 링크로 대신했어 http://cellmen.tistory.com/2 '조선, 세계를 제패하다. 이번주의 top pick 현대중공업/현대로보틱스 1편' 저번에 올렸던 이글의 후속글이라고 생각해도 좋아. 특히 현대로보틱스 차트는 최하단을 이번주에 찍었기 때문에 지금 당장 분할매수를 들어가면 연말에 크게 웃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현재 시가총액은 6.6조로 현대오일뱅크 적정 Equity value 7.3조 / PBR 1.37배 / 17년 추정 ROE 16%야. 자회사의 적정가치에도 못미치는 시총이라니? 이게 말이 되는건가?(단기적으로 대주주님의 지분확보를 위한 일이라고 왜 ..
* 상장 2영업일 후 2편 예정 안녕? 좋은 아침이야. 불금 보냈어 형들?ㅋㅋ😘😘😘오늘은 문화를 만드는 CJ E&M의 드라마제작본부를 물적분할한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주식회사에 대해서 알아보고자해. 일단 코스닥상장 스케줄은 11.24일, 청약은 16~17일에 예정되어있어. 모두 참가해야겠지?😎 스튜디오드래곤은 다들 아는 미생, 도깨비, 비밀의숲등 높은 reputation을 가진 다양한 작품들을 만드는 드라마 스튜디오잖아. 그렇다보니 사실 제조업처럼 딱 어떤 제품!이 이정도의 고부가가치를 지니고 있고, 이러한 경쟁력이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는게 불가능해. 그렇다보니 거래소에 제출한 Ebitda 모델을 가지고 고평가 논란도 있었어.(무형자산까지 산출하여 이익으로 보는 모형) 하지만 공모가band하단 30,90..
안녕? 나는 세간에 알려진 것과 다르게 사실 주식을 잘 모르고 잘 못 해. 2012년에는, 다들 달려들던 STX 4형제를 투자하다가 현재 수익률이 -98%에 달하고, 온갖 잡주를 손대다가 치명상을 입고 손절매를 친 적도 많아. 하지만 바닥에서 박박 기어서 공부를 어느정도하게 된 사람이 꼴통들을 잘 다루는 선생이 될 수 있듯 혹시나 바이오섹터에 투자를 목적으로 하지만 도저히 근거를 찾을 수 없다, 혹은 고점에 상투잡을 것같다고 생각하는 블라인들에게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 추천만 했지, 지금껏 근거를 이야기하진 않은 것 같거든. 0. 바이오시밀러, CMO industry의 포텐셜, 글로벌 약가인하 프레셔에 대해서는 이미 알 것이라고 생각하고 캐리한다. 1. Overview 역사적으로 한가위 연휴전에 대폭 조..